서대문 근처 골목에서 연습했어요. 좁은 길이라서 뒤 차량이 없어서 무서웠어요. 강사님이 항상 옆에서 잡아줘서 좀 나았어요.
특히 한 번은 쓰레기통을 들고 가는 차량이 가까이 왔는데, 갑작스럽게 와이퍼를 키고 빠져나갔어요. 강사님이 '그럴 줄 알았어!' 하시면서 웃으시던 거 기억해요 ㅋㅋ
이제는 좁은 길도 잘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614 |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| 2026.02.08 | 740 |
| 1613 |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| 2026.02.08 | 824 |
| 1612 | 출퇴근 운전 시작 | 2026.02.08 | 795 |
| 1611 | 남편 대신 운전 시작 | 2026.02.07 | 1,130 |
| 1610 | 가족여행 운전 후기 | 2026.02.07 | 644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