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새벽 시간대라 도로가 한산해서 기본기 잡기 좋았어요.
이제 비 오는 날도 걱정 없이 운전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52 | 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| 2025.03.29 | 1,872 |
| 351 |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| 2025.03.28 | 1,792 |
| 350 |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| 2025.03.28 | 1,747 |
| 349 |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| 2025.03.28 | 1,880 |
| 348 |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| 2025.03.28 | 1,814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