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배우고 나면 왜 진작 안 했나 후회할 거예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9 | 아이 등원 위해 시작 | 2025.01.02 | 1,700 |
| 8 | 뿌듯한 운전 후기 | 2025.01.02 | 1,792 |
| 7 | 서대문운전연수 감사합니다 | 2025.01.02 | 1,543 |
| 6 |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| 2025.01.01 | 1,868 |
| 5 |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| 2025.01.01 | 2,055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