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547 | 방문 연수 편해요 | 2025.05.17 | 1,336 |
| 546 | 주말 2시간씩 연수 | 2025.05.17 | 1,408 |
| 545 | 출장 연수 추천 | 2025.05.17 | 1,288 |
| 544 | 맞춤형 커리큘럼 후기 | 2025.05.17 | 1,500 |
| 543 | 퇴근 후 저녁 연수 | 2025.05.16 | 1,217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