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641 |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| 2025.06.10 | 1,445 |
| 640 |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| 2025.06.10 | 1,330 |
| 639 |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| 2025.06.09 | 886 |
| 638 | 운전 스트레스 제로 | 2025.06.09 | 1,324 |
| 637 | 세상이 넓어졌어요 | 2025.06.09 | 792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