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129 | 출산 후 운전 재개 | 2025.10.10 | 856 |
| 1128 | 용기 내길 잘했어요 | 2025.10.09 | 836 |
| 1127 | 아이 등원 위해 시작 | 2025.10.09 | 971 |
| 1126 | 뿌듯한 운전 후기 | 2025.10.09 | 572 |
| 1125 | 육아맘 운전 도전기 | 2025.10.09 | 362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