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974 |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| 2025.09.01 | 764 |
| 973 |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| 2025.09.01 | 471 |
| 972 | 아이 학원 셔틀 후기 | 2025.08.31 | 855 |
| 971 | 남편 대신 운전 시작 | 2025.08.31 | 843 |
| 970 |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| 2025.08.31 | 628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