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보조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.
이제 주차도 한 번에 성공해요. 뿌듯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357 | 세상이 넓어졌어요 | 2025.12.06 | 1,476 |
| 1356 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.12.05 | 1,250 |
| 1355 | 혼자서도 OK! | 2025.12.05 | 1,237 |
| 1354 |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| 2025.12.05 | 1,531 |
| 1353 |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| 2025.12.05 | 1,474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