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보조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.
이제 주차도 한 번에 성공해요. 뿌듯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13 | 떨리는 첫 도로 주행 | 2025.01.29 | 1,554 |
| 112 |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| 2025.01.29 | 1,506 |
| 111 | 20대 장롱면허 후기 | 2025.01.28 | 1,448 |
| 110 | 30대 장롱면허 졸업! | 2025.01.28 | 1,501 |
| 109 | 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| 2025.01.28 | 1,205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